RAD-2026-007
흉부 X선 AI 판독 보조 소프트웨어 도입 검토
본원 흉부 X선 촬영은 하루 평균 1,200건으로 야간·주말 판독 지연이 반복되고 있으며, 응급실 기흉 환자의 판독 대기 시간 단축이 요구된다.
검토 대상 소프트웨어는 폐결절, 기흉, 경화, 흉수 등 주요 이상 소견을 표시하며,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판독을 대체하지 않고 보조하는 용도로 허가되었다.
도입 전 본원 데이터 2,000건으로 후향적 검증을 수행하여 민감도, 특이도, 위양성률을 확인하고, 판독의 신뢰도와 자동화 편향(automation bias) 가능성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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