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2026-005
응급실 과밀화 개선을 위한 체류시간 분석 보고
2026년 상반기 응급실 환자의 평균 체류시간은 7.8시간이었으며, KTAS 1~2등급 환자 중 입원 결정 후 6시간 이상 대기한 비율이 18%에 달했다.
지연 요인은 입원 병상 배정 대기, 협진 회신 지연, 영상검사 대기 순으로 나타났고, 특히 오전 퇴원 비율이 낮은 병동에서 병상 대기가 길었다.
개선안으로 오전 11시 이전 퇴원 목표제, 응급 입원 전담 병상 운영, 협진 회신 2시간 기준 도입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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